요기요, 맞춤형 음식 추천해주는 푸드포유 콘텐츠 캠페인 진행…“웹툰 속 서비스, 실제로 만나보세요!”

2023.01.26


■ 브랜드 웹툰 속 맞춤형 음식 추천 서비스를 실제로 구현해낸 푸드포유 콘텐츠 캠페인 전개

■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온라인 테스트 답변을 분석해 내 상황과 성향에 딱 맞는 한끼 메뉴를 추천

■ 웹툰부터 실제 서비스 체험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2030 소비자 겨냥


요기요 웹툰 속 등장한 서비스가 현실 세계에서 실현됐다.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는 자사 브랜드 웹툰에 등장한 맞춤형 음식 추천 서비스를 그대로 구현해낸 푸드포유 콘텐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 초 론칭한 브랜드 웹툰 속 메뉴 추천 서비스인 ‘푸드포유’를 실제로 선보인 것으로, 서비스 개발 과정부터 체험까지 브랜드 경험을 연속적으로 제공해 콘텐츠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스토리텔링의 색다른 즐거움까지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브랜드 웹툰 ‘간 떨어지는 출근’은 SNS 가상 세계관인 ‘요기요나라’의 주인공 ‘요조이’가 요기요 마케팅팀의 신입사원으로서 성장하는 회사 생활 이야기를 그렸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앞선 4회차에 걸쳐 ‘푸드포유’ 서비스 기획부터 개발, 론칭까지의 스토리가 공개된 바 있다.


오늘(26일)부터 요기요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는 ‘푸드포유’ 서비스는 상황과 고민, 성향, 입맛 등을 묻는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지금 나에게 딱 맞는 한끼 메뉴를 추천해준다. 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를 선호하는 2030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콘텐츠는 자아탐구 플랫폼 ‘푸망’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메뉴 추천은 의학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효용을 높였다. 이후에도 심리학자, 셰프, 바리스타 등 전문가의 주제별로 매칭된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용자의 답변을 분석, 맞춤형 메뉴를 추천 받을 수 있다.


‘푸드포유’의 첫 번째 주제는 ‘새해 다짐을 이뤄줄 메뉴’로, 개인의 입맛과 새해 목표 등에 대한 답변을 기반으로 이동환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자문을 받아 추천 메뉴를 제공한다.


캠페인 론칭을 맞아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월 8일까지 서비스를 이용한 후 결과 페이지 하단의 배너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23명에게 요기요 3만원 상품권과 5천원 할인 쿠폰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요기요 스티브 조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이번 콘텐츠 캠페인은 웹툰과 온라인 테스트 등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해 2030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자 준비했다“면서 “이번 콘텐츠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 요기요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